성공적인 루아우
다음날은 작물에 물을 주고 나서 마을 게시판에 걸린 심부름을 했다.

강꼬치고기를 금방 잡아서 다행이었다.


보상으로 받은 심부름 티켓으로 예쁜 파란색 침대를 얻었다.

그 후에는 잽싸게 광산으로 가줬다. 이번에도 딱 5층만 더 가서 35층까지 도달했다.

농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드미트리우스와 만나서 대화했다.

농장 동굴에 가보니 과일이 꽤 있었다. 한 푼 한 푼이 아쉬운 상황이라서 전푸 팔았다.

다음날에는 작물에 물을 주고 바로 광산으로 갔다. 40층 도달! 이제 슬슬 곡괭이를 업그레이드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.

이날의 성과!

다음날, 새 물고기 연못에 철갑상어를 넣어줬다.

그러고는 저번에 잡은 슈퍼 해삼을 가지고 루아우에 갔다. 맛있는 게 엄청 많았다!


샘은 왜 도지사를 신경 써야하냐고 하지만,


도지사에게 우리 계곡의 농산물이 훌륭하다는 것을 보여주면, 농부인 내게도 이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.



내가 훌륭한 금별 슈퍼 해삼을 넣었기에 도지사에게 아주 좋은 인상을 준 것 같다. 루아우는 성공적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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